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세 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더 좋은 선수가 되고 싶다"는 목표를 밝혔다.
이정후는 지난 21일 인천공항 출국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기복 없이 한 시즌을 보내고 싶다.지난해보다 훨씬 더 발전해서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그는 "5차례 시범경기를 치른 뒤 대표팀에 합류할 거 같다"며 "모든 면에서 더 나아져서 많은 분의 기대에 충족하고 싶다.팀이 꼭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으면 좋겠다.WBC에서도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