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시즌권 1100만원? 깜짝 놀랐는데 '하루 만에 '완판'…2부 파주 '최고가 멤버십' 마케팅 통했다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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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시즌권 1100만원? 깜짝 놀랐는데 '하루 만에 '완판'…2부 파주 '최고가 멤버십' 마케팅 통했다 [오피셜]

2026시즌 K리그2 진출이 최종 승인되며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파주 프런티어 FC가 K리그 마케팅 역사에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웠다.

파주 프런티어 FC는 지난 20일 공식 티켓 판매 대행사 'NOL티켓'을 통해 출시한 프리미엄 시즌권 ‘프런티어 아너스 클럽(Frontier Honors Club)’이 판매 개시 단 하루 만에 한정 수량 11매가 전량 완판됐다고 밝혔다.

'프런티어 아너스 클럽'은 단순한 경기 시즌권을 넘어 구단과 도시의 역사를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기여형 멤버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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