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 큰 부상? "옆구리 살짝 다쳤다고, 튼튼한 형이라 걱정 안 해"…절친은 예비 빅리거 성공 믿는다 [현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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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큰 부상? "옆구리 살짝 다쳤다고, 튼튼한 형이라 걱정 안 해"…절친은 예비 빅리거 성공 믿는다 [현장 인터뷰]

이주형은 22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팀의 스프링캠프가 진행되는 대만 가오슝으로 출국하기 전 진행된 인터뷰에서 "성문이 형이 고척에서 같이 훈련할 때 옆구리 조금 안 좋다고 했었다.그렇게 큰 부상은 아니라고 알고 있어서 크게 걱정은 되지 않는다"라고 웃은 뒤 "성문이 형은 시즌 때도 원래 잘 안 다치는 편이다.시즌 전에 조심하라는 차원에서 살짝 다친 게 아니라고 생각한다.(메이저리그 첫 시즌을 앞두고) 의욕이 조금 앞섰던 것 같다"고 말했다.

송성문은 2025시즌 키움에서 144경기, 타율 0.315(574타수 181안타) 26홈런 90타점 25도루 OPS 0.917의 무시무시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송성문이 지난해 12월 22일 샌디에이고 입단이 확정된 뒤에도 키움의 홈 구장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인 훈련을 진행, 이주형은 누구보다 가까이서 송성문의 메이저리그 데뷔 첫해 준비 과정을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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