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시즌까지 1124경기 타율 0.300, 1176안타, 100홈런, 586타점, 106도루, OPS 0.803으로 활약하며 2010년대 KBO를 대표하는 2루수로 명성을 떨쳤다.
안치홍은 고교시절 유격수, 프로에 와서는 2루수로 주로 뛰었다.
안치홍은 "키움에 처음 왔을 때 감독님께서 처음 3루수 얘기를 하셨다.이번 캠프에 (1루수, 2루수, 3루수) 글러브 3개를 챙겨간다"며 "어느 포지션에서 먼저 뛰게 될지는 모르지만, 일단 훈련은 다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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