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39)이 이른 새벽 스프링캠프 출국길에 오른 KT 위즈 동료들을 직접 배웅했다.
황재균은 21일 오전 5시께 인천국제공항을 찾아 KT 선수들을 직접 배웅했다.
지난해 11월 KT로 이적한 김현수는 원래 주인이 없던 28번을 골랐다가 최근 황재균의 권유로 등번호를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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