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이 쓴 '탑건' 선글라스 인기…회사 주가도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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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이 쓴 '탑건' 선글라스 인기…회사 주가도 급등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스위스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 포럼)에서 착용한 '탑건' 선글라스가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마크롱 대통령이 쓴 선글라스는 프랑스 고급 안경 브랜드 앙리 쥘리앵의 '퍼시픽 S01' 모델이다.

앙리 쥘리앵은 22일(현지시간) 홈페이지에 "퍼시픽 모델이 마크롱 대통령의 착용 후 큰 주목을 받으면서 온라인 구매 사이트가 예외적 수준의 방문과 주문 요청을 받고 있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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