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지상렬은 '웃찾사'에서 활약한 SBS 공채 개그맨 8기 개그맨에서 불륜 사설 탐정으로 전직한 이승주와 마주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자신이 불륜 피해자라고 밝힌 이승주는 "결혼 생활 11년 만에 애들 엄마가 외도를 했다.6번 정도의 자살시도 후, 울고 있는 아이들과 부모님의 얼굴을 보고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이승주는 "엄마가 '너 이렇게 죽어버리면 애들은 어떡하냐'고 하시는데 그때 애들 얼굴이 보이더라.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