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생, 아르헨티나 국가대포 스트라이커 훌리안.
첼시 소식통 ‘더 프라이드 오브 런던’은 “첼시는 현 공격진 기량에 만족하지 못해 검증된 골잡이를 원한다.이에 올여름 이적시장에 나올 가능성이 있는 훌리안 영입을 검토 중이다.이적료는 7,500만 파운드(약 1,480억 원) 수준인데 아틀레티코는 그를 매각할 준비가 되어 있다”라며 이적 가능성이 있다고 알렸다.
이강인이 아틀레티코로 간다면 주전 스트라이커 훌리안과 호흡을 맞출 것으로 기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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