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최하위 삼성화재에 셧아웃 승리했다.
3연패에 빠진 최하위(승점 15) 삼성화재는 19패(5승)째를 당했다.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 대행은 현역 시절 전성기를 보낸 친정팀 삼성화재를 적으로 만나 승리를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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