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트럼프의 그린란드 욕심 관련 22일 긴급정상회의 예정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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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트럼프의 그린란드 욕심 관련 22일 긴급정상회의 예정대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덴마크령 그린란드 '탈취' 야욕을 저지할 셈으로 나흘 전에 합의되었던 긴급 정상회의가 22일 예정대로 열린다.

트럼프는 이날 연설에서 미국 영토 5분의 1에 가까운 이 얼음 섬을 손을 넣기 위해 군사력을 사용하지는 않겠다고 처음으로 말했다.

무력 사용 가능성과 추가관세 협박을 접고 트럼프가 대신 입에 올린 (자신의 그린란드 소유 방침에 관한) '협상의 틀 합의' 의 구체적 내용도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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