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우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 감독 대행이 현역 시절 전성기를 보낸 삼성화재와 경기에서 '셧아웃'으로 웃었다.
우리카드는 주포 하파엘 아라우조(등록명 아라우조)가 18득점으로 공격을 진두지휘한 가운데 알리 하그파라스트(등록명 알리)가 14득점, 이상현이 12득점으로 거들었다.
올 시즌 도로공사는 홈에서 치른 12경기에서 모두 승리했고, 방문 경기는 7승 5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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