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22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가스공사를 92-85로 물리쳤다.
이날 경기 전까지 최하위였던 삼성은 가스공사에 단 반 경기 차로 뒤처져 있었으나, 이번 맞대결 승리로 11승 21패를 기록하며 9위로 올라섰다.
삼성은 1쿼터부터 앤드류 니콜슨이 골 밑을 지배하며 15점을 몰아친 데 힘입어 27-22로 앞섰고, 2쿼터 들어 더욱 점수 차를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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