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슨 24점·이관희 18점’ 삼성, 후반기 첫 승 앞세워 10위 탈출…가스공사 최하위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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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슨 24점·이관희 18점’ 삼성, 후반기 첫 승 앞세워 10위 탈출…가스공사 최하위 추락

후반기 첫 승을 거둔 삼성은 11승21패를 마크하며 10위에서 탈출했다.

삼성 이관희(왼쪽)와 앤드류 니콜슨이 22일 잠실체육관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4라운드 가스공사와 홈경기서 팀 득점이 나온 뒤 함께 기뻐하는 모습.

삼성은 주포 니콜슨이 1쿼터에만 15점을 넣으며 불을 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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