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먼저 생각해야"…'대표팀 야수조 조장' 박해민, 사이판서 김도영에게 무슨 조언 건넸나 [인천공항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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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먼저 생각해야"…'대표팀 야수조 조장' 박해민, 사이판서 김도영에게 무슨 조언 건넸나 [인천공항 현장]

최근 사이판 1차 대표팀 캠프에 참가했던 선수 8명(박해민, 박동원, 홍창기, 신민재, 문보경, 유영찬, 손주영, 송승기)과 코칭스태프 3명(김광삼, 김용일, 김종욱)이 미국 '카보타지 룰'로 인해 다른 비행기를 타야 했던 것이다.

이에 따라 유영찬, 손주영, 송승기, 신민재, 문보경의 출국 일정이 23일로 밀렸고, 박해민과 박동원, 홍창기도 급하게 항공편을 변경해 이날 출국했다.

박해민은 지난 사이판 캠프에서 대표팀 야수조 조장 역할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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