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우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 감독 대행이 현역 시절 전성기를 보낸 삼성화재와 경기에서 '셧아웃'으로 웃었다.
우리카드는 팀 공격 성공률 56.75%로 44.92%에 그친 삼성화재를 압도했고, 팀 블로킹도 12대 7로 앞섰다.
17-14에서 상황에서 우리카드는 이상현의 블로킹과 상대 범실을 묶어 연속 5득점에 성공, 삼성화재의 추격 의지를 완전히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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