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수혁이 지난해 중국 팬미팅에서 불거졌던 혹사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영상에서 홍진경은 "작년에 중국 팬미팅에서 고생했다는 기사 봤다.온몸이 땀으로 절어있더라"고 물었다.
이수혁은 "기사에는 12시간이라고 났는데 사실이 아니다.12시간 동안 어떻게 하겠느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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