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재건까지 과도기 통치를 맡는 가자행정국가위원회(NCAG)의 알리 샤트 위원장은 내주 라파 국경검문소가 개방될 것이라고 2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집트로 연결되는 라파 검문소는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을 거치지 않고 외부로 통하는 유일한 통로다.
이곳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휴전을 중재한 트럼프 대통령의 '가자지구 평화 구상'에 따라 작년 10월부터 재개됐어야 했지만 이스라엘의 반대로 늦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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