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22일 평화위원회 출범식 연설을 마친 뒤 위원회에 참석하기로 한 국가 정상들과 함께 문서에 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평화위원회에 대한 야망을 확인하면서, 평화위원회가 우선은 가자지구에 초점을 맞추겠지만 향후 전 세계를 살펴볼 것이라고 재확인했다.
그는 가자지구에 "작은 불길들이 남아 있지만 우리는 아주 쉽게 진압할 수 있다.또 레바논에 헤즈볼라가 남아 있지만, 그저 잔당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개회사에서 유엔을 파트너라고 말하며, "많은 나라들이 유엔 설립에 참여했다.우리는 유엔을 포함한 많은 다른 나라들과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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