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 '이사통' 김선호 "나는 F, 고윤정은 T...대본 바꿔서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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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②] '이사통' 김선호 "나는 F, 고윤정은 T...대본 바꿔서 읽었다"

배우 김선호가 달라서 더 잘 맞았던 고윤정과의 호흡을 떠올렸다.

김선호는 남다른 능력의 다중언어 통역사 '호진'으로 분해 일본어, 영어, 이탈리어어 등을 구사해 눈길을 끌었으며 고윤정과 설렘 가득한 로맨스 케미스트리로 전세계 시청자 마음을 훔쳤다.

또 김선호는 "대본을 처음 봤을 때 '주호진' 캐릭터가 재미 있었지만 저와 비슷하지 않아서 공감이 안 되는 부분도 있었다"라며 "저는 F고 고윤정은 T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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