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가 2026시즌 선수단 연봉 계약을 마쳤다.
내야수 김주원은 지난해 2억원에서 75%(1억5000만원) 인상된 3억5000만원에 계약하며 재계약 대상자 중 최고 연봉을 기록했다.
외야수 천재환은 지난해 7600만원에서 32% 인상된 1억원에 계약하며 생애 첫 억대 연봉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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