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는 22일 'A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 확정 안내'를 통해 홍명보호 베이스캠프 장소가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한국의 1, 2차전은 모두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아크론 경기장에서 열리고, 마지막 3차전은 몬테레이의 BBVA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경기 일정과 장소가 확정된 후 한국은 월드컵 조별리그 기간 동안 머물 장소를 물색하기 시작했고, 조별리그 경기를 대비해 베이스캠프 장소도 고산지대에 있는 훈련장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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