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된 전광훈 주도 '광화문 예배' 일요일부터 실내·야외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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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된 전광훈 주도 '광화문 예배' 일요일부터 실내·야외 병행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이끌던 광화문 예배가 돌아오는 주말부터 실내에서 진행된다.

사랑제일교회가 집회 장소를 실내로 바꾼 건 지난해 8월 이후 처음이다.

사랑제일교회는 최근 급격히 추워진 날씨 등을 고려해 오는 일요일부터 집회를 실내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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