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 HUSS사업단, 일본서 '글로벌 모빌리티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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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 HUSS사업단, 일본서 '글로벌 모빌리티 프로그램' 진행

광운대학교 글로벌 공생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HUSS) 사업단은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일본에서 '글로벌 모빌리티와 지속가능 솔루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학생들은 현장 조사를 바탕으로 지역 관광자원을 분석하고, 이를 활용한 지역재생 방안을 팀별로 기획·제안했다.

아울러 이혜영 글로벌 공생 컨소시엄 단장은 "학생들이 글로벌 사회의 구조적 문제를 '이동'과 '지속가능성'의 관점에서 분석하고, 지역과 공존할 수 있는 해법을 설계하는 융합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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