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환 당진시장은 22일 정미면 북부사회복지관에서 시민과의 대화를 진행했다.(당진시청 제공) 오성환 당진시장은 1월 22일 정미면 북부사회복지관에서 열린 2026년 시민과의 대화에서 "2025년 집중 호우로 피해가 컸는데 공공시설 우선으로 6월 안에 마무리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새해를 맞아 시정 운영의 큰 흐름을 시민과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생활 속 불편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했으며 시정 설명 직후 곧바로 질의응답으로 이어지며 형식보다 실질적인 현장 소통에 무게를 두고 진행했다.
이날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지역 생활 불편과 홍수 피해복구, 전기차 보조금, 인도설치 요청, 도로 확·포장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사안을 제시했고 오 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현장에서 즉각 답변하거나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과제로 정리하며 끝까지 책임 있게 챙기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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