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간판 신유빈, 종합선수권 단체전 예선서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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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간판 신유빈, 종합선수권 단체전 예선서 완승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종합선수권대회 예선에 출전해 승리를 따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신유빈은 22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제79회 종합선수권대회 여자부 단체전 2조 예선 1차전에서 두 번째 주자로 나서 이유림(청명중)을 3-0으로 제압했다.

국내 대회에 나선 건 지난해 4월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 단체전 이후 9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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