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공주' 피차몬 오팟니푸스(피차몬)이 이번 대회 4번 시드를 받은 '일본 요정' 미야자키 도모카를 완파했기 때문이다.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랭킹 36위 피차몬은 22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세나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인도네시아 마스터스(슈퍼 500) 16강에서 미야자키를 36분 만에 게임스코어 2-0(21-10 21-13)으로 쉽게 따돌렸다.
피차몬은 '태국 공주', 미야자키는 '배드민턴 요정' 등으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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