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5시41분께 충남 논산시 연산면 관동리 321 일원에서 산불이 나 40분 만에 주불이 진압됐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차량 15대와 대원 65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6시35분께 주불을 껐다.
산림당국은 현재 잔불 정리 중으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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