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이 '연봉 1억' 직원 3명 몫…단 한대도 못 들어온다" 현대차 노조 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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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연봉 1억' 직원 3명 몫…단 한대도 못 들어온다" 현대차 노조 엄포

현대차 노동조합이 그룹 계열사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생산 현장 투입을 노사합의 없이 받아들일 수 없다고 엄포했다.

전국금속노조 현대차지부는 22일 '해외 물량 이관, 신기술 도입(로봇자동화), 노사합의 없는 일방통행 절대 용납할 수 없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통해 "대량생산과 생산현장 투입 시 고용충격 예상되며 노사합의 없이 (아틀라스는) 단 한 대도 들어올 수 없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2028년까지 아틀라스 3만대를 양산, 향후 생산현장에 투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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