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풋 01’은 21일(한국시간) “PSG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영입을 위해 제시한 거액 제안에도 전혀 흔들리지 않는다.
‘문도 데포르티보’는 “아틀레티코 스포츠 디렉터 마투에 알레마니가 최근 파리를 방문해 이강인 이적 협상을 시작했다.알레마니(발렌시아 전 단장)와 이강인과의 개인적 인연을 활용해 영입을 시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풋 01’은 “PSG는 이강인 이적 제안을 단순히 거절했을 뿐 아니라 조건을 개선한 제안을 들고 다시 올 필요도 없다는 뜻을 아틀레티코에 전달했다.이는 아틀레티코 측의 열기를 단숨에 식히기에 충분했고, 단순한 허세나 협상 전략으로 보이지도 않는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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