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밈코인 가격이 1년 전 고점 대비 90% 이상 폭락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가상화폐 분석 업체 코인마켓캡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월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을 앞두고 출시된 '트럼프 코인'($TRUMP) 가격은 1.20달러에서 한때 75.35달러까지 치솟았지만, 현재 4.8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FT는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의 밈코인('$MELANIA') 가격도 한때 13.73달러까지 올랐지만 현재 최고가 대비 99% 폭락한 0.15달러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나남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