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 배후 혐의로 구속된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사랑제일교회가 매주 주말 열어온 야외 집회 형식의 예배를 실내 예배로 전환한다.
22일 사랑제일교회에 따르면 이 교회는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 차도에서 일요일마다 진행하던 전국 주일 연합예배를 이번 주 일요일인 25일부터 교회 안에서 할 예정이다.
경찰은 사망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교회 측에 겨울 동안 실내나 인도에서 예배하라고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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