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국내 최고 권위의 제79회 종합선수권대회에 실업 무대 진출 후 처음 출전해 예열을 마쳤다.
신유빈은 그동안 국제대회 일정과 겹치는 등 이유로 국내 대회는 나서지 않았으나 작년 종별선수권 때 단체전에만 깜짝 출전했다.
대한항공은 2008년 대회부터 7년 연속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실업 강호지만, 2015년 대회 이후에는 종합선수권 우승과 인연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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