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경과 최강민 위치를 바꾸면서 측면에 변화를 주기도 한 중앙대는 후반 14분 김수민 헤더 득점 이후 반전을 만들었다.
후반 19분 김수민 헤더 득점으로 중앙대가 경기를 뒤집었다.
수원 삼성 유스 팀인 매탄중, 매탄고를 나온 2007년생 윙어 김동연은 빼어난 잠재력으로 손흥민이 뛰었던 함부르크 관심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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