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일 프랑스를 무시하거나 조롱하자 프랑스 야권이 이례적으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을 지지하고 나섰다.
프랑스는 미국과 갈등 속에 트럼프 대통령이 추진하는 가자지구 평화위원회 참여에도 부정적 입장을 냈다.
그간 마크롱 대통령을 맹비난하면서 대통령직 사퇴를 공개 요구해온 극좌정당 굴복하지않는프랑스(LFI)의 장뤼크 멜랑숑 대표도 20일 프랑스2 방송에 나와선 평화위원회에 프랑스가 참여하지 않기로 한 결정을 "찬성하고 지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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