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풋볼 트랜스퍼’는 22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뇌부들은 스페인으로 건너가 바르셀로나 수뇌부와 회담을 가졌다.주요 의제는 래시포드의 미래였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번 시즌에도 맨유에서는 자리가 없었고, 바르셀로나로 임대를 떠났다.
이어 “래시포드의 성실한 자세와 경쟁에 임하는 태도는 코칭 스태프와 단장에게 깊은 인상을 줬다”며 ”바르셀로나는 이번 시즌이 종료되는 대로 완전 영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