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항소 포기 항의 성명' 검사장들 대거 좌천…줄사퇴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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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항소 포기 항의 성명' 검사장들 대거 좌천…줄사퇴 조짐

이재명 정부의 두 번째 검찰 고위 간부 인사가 단행된 가운데 '대장동 항소 포기' 사태 때 집단 항의 성명을 냈던 검사장들이 대거 검찰 내 한직으로 꼽히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좌천됐다.

인사 직후 검찰 간부들의 사의 표명이 잇따르면서, 조만간 있을 중간 간부 인사를 전후로 줄사퇴가 이어질 가능성도 보인다.

작년 11월께 대장동 민간업자 비위 의혹 사건 항소 포기를 지시한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에게 설명을 요구하며 내부망에 항의성 글을 올린 검사장 18명 중 4명이 이번 인사에서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전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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