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여성 기수 가운데 역대 최다승 기록(467승)을 보유하고 은퇴한 김혜선이 조교사 변신 후 첫 승을 남편 박재이 기수와 함께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2일 한국마사회에 따르면 김혜선(5조) 조교사는 지난 16일 부산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열린 제2경주에서 조교사 첫 승을 거뒀다.
김혜선 조교사는 2009년 기수로 데뷔해 5129차례 경주에 출전, 467승을 수확해 여성 기수 최다승 기록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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