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공사 관계자는 “본격적인 협력 전에 해당 국가가 가장 보완해야 하는 수자원 인프라가 무엇인지 파악하는 작업을 진행한다”며 “이를 바탕으로 수자원 개발, 수도 시설 구축, 조력 발전, 인력 양성 등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9월엔 메콩강 유역 5개국인 베트남·라오스·미얀마·캄보디아·태국 주한대사와 간담회를 열고 수재해 예방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합의를 통해 리버풀권역정부가 추진 중인 Mersey 조력 사업에 AI 기반 조력발전 운영 기술과 디지털트윈 등 수자원공사의 물 에너지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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