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약 4개월 앞두고 수도권의 보수 진영 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이끌 기구가 출범했다.
서울·경기·인천 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하나의 기구에서 모두 추진하는 것은 사상 처음이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경기·인천의 보수 진영 교육감 후보 단일화 기구인 '좋은교육감후보 추대시민회의(시민회의)는 22일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출범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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