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체험 중 유치원생 익사, 인솔 교사 2명 금고형 집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현장체험 중 유치원생 익사, 인솔 교사 2명 금고형 집유

현장 체험 활동 도중 유치원생이 바다에 빠져 숨진 사고와 관련해 법원이 인솔교사들에 대해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를 인정, 금고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당시 A씨는 동료 인솔교사 2명과 함께 숲 체험 활동에 나선 B양을 비롯한 유치원생 14명을 인솔하고 있었다.

그러면서 "인력 확충과 제도 개선, 교육청의 책임 있는 대응 없이 교사에게 책임만 전가하는 판결은 현장을 더욱 위축시킬 뿐"이라며 "전남교육청은 교사에게 모든 책임이 전가되는 현장체험학습 운영 구조를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