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유격수 김주원(24)이 비FA(자유계약선수) 팀 내 최고 연봉자에 등극했다.
김주원이 지난해 2억원에서 75% 인상된 3억 5000만원에 계약했다.
팀 내 최고 인상률은 투수 전사민이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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