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협회가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연계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아 'SIA코리아 허들링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협회는 11개 증권사와 함께 자립준비청년 72명에게 3년간 ISA 계좌를 통해 월 30만원을 지원하고, 금융교육과 멘토링을 병행해 청년들의 자산 형성과 경제적 자립을 돕고 있다.
황성엽 회장은 "이번 수상은 금융투자업계의 전문성과 사회복지 현장의 경험을 결합한 '투자형 사회공헌 모델'이 실효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청년들이 스스로 자산을 형성하고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 규모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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