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서 열흘간 경쟁…쇼트트랙 최민정 "컨디션 조절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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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서 열흘간 경쟁…쇼트트랙 최민정 "컨디션 조절 중요"

쇼트트랙 대표팀에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일정은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여자 대표팀 에이스 최민정(성남시청)은 2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 파크텔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이번 대회는 다른 대회보다 일찍 가는 편이다.컨디션 조절이 중요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임종언은 "올림픽에서의 레이스를 상상하고 있다"며 "멘털 관리에 집중하며 이번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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