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컨퍼런스는 AI 기술을 바라보는 사회복지 현장의 복합적인 감정을 세 가지 색으로 풀어낸 점이 특징이다.
검증되지 않은 정보의 유통, 데이터 편향, 판단 과정에서의 비판적 사고 약화 가능성을 언급하며, 사회복지 영역에서는 기술 도입 이전에 명확한 기준과 책임 구조가 정리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방대욱 다음세대재단 대표는 “사회복지 현장이 새로운 시대를 수동적으로 맞이하기보다, AI가 왜 필요한지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쓰여야 하는지를 스스로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며 “이번 컨퍼런스가 통찰과 실무 역량을 함께 키워가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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