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 유엔주재 북한대사가 일본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상임이사국 진출 움직임에 대해 "자격이 없다"며 강력 주장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2일 중국 관찰자망에 따르면 김 대사는 전날 열린 제80차 유엔 총회 안보리 개혁 정부 간 협상 첫 회의에서 "일본이 안보리 상임이사국이 될 수 없다는 것은 북한의 일관된 입장"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는 일본이 안보리 상임이사국이 될 자격이 없음을 분명하게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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