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억 안 아깝다!' 불펜 강화 KIA, 이범호 감독도 미소…"남은 선수 다 잡는 게 좋지 않을까 싶었다" [김포공항 인터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42억 안 아깝다!' 불펜 강화 KIA, 이범호 감독도 미소…"남은 선수 다 잡는 게 좋지 않을까 싶었다" [김포공항 인터뷰]

KIA는 2024시즌 불펜 평균자책점 3위(4.98)를 차지했으나 지난해에는 9위(5.22)에 그쳤다.

이 감독은 "(세미나에서) 우리 팀이 올 시즌에 어떻게 가는 게 가장 확률이 높을지 이야기를 나눴고, 불펜이 약점으로 꼽혔다.시즌 초반 불펜을 많이 쓰다 보니 마지막 30경기 때 필승조가 힘들지 않았나 판단했다"며 "남은 불펜투수를 다 잡을 수 있는 게 팀에 더 좋지 않을까 싶었고, 최준영 대표이사님께서 잘 준비해 주셔서 선수들을 영입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범호 감독은 "지난해 (불펜 평균자책점이) 9위였는데, 올해는 3~4위만 차지해도 좋지 않을까 싶다.이기는 경기에서 확실하게 이길 수 있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중간에 롱릴리프로 나설 수 있는 선수가 많기 때문에 그 선수들이 해준다면 불펜 평균자책점은 (지난해보다) 낮아질 것"이라고 얘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