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이마트 베이커리에서 판매한 케이크의 판매량은 2024년 대비 35% 증가했다.
이 같은 마트 케이크 인기에 힘입어 신세계푸드는 지난 15일부터 이마트 내 베이커리 매장에서 논산 딸기를 활용한 다양한 딸기 디저트 5종을 선보였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고물가가 지속되면서 케이크 등 디저트 가격에 대한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합리적 가격과 품질을 모두 만족시키는 다양한 디저트 제품으로 마트 베이커리의 경쟁력과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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