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메달을 노리는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 경기도청이 매력을 발산하고 성적까지 잡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설예지는 "첫 올림픽이라 많이 떨리고 긴장되는데 즐기면서 하겠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이뤄진 경기도청은 여자 컬링 세계랭킹 3위를 달리고 있어 메달 후보로 꼽힌다.
이번 여자 컬링 대표팀은 2014년 소치 대회에 출전했던 김은지를 제외하고는 모두 올림픽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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