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역주행한 뺑소니범, 잡고 보니 ‘대마 흡입’ 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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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역주행한 뺑소니범, 잡고 보니 ‘대마 흡입’ 20대

대마를 흡입한 채 역주행하며 교통 사고를 낸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20일 오후 3시 10분께 20대 운전자가 용인시 처인구 세종포천고속도로 세종 방향 문수 1터널에서 대마를 흡입한 채 렌터카를 몰다 역주행 사고를 냈다.

A씨는 지난 20일 오후 3시 10분께 용인시 처인구 세종포천고속도로 세종 방향 문수 1터널에서 대마 흡입 상태로 렌터카를 몰다 역주행해 사고를 낸 혐의를 받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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