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3시30분께 평택시 월곡동 소재 주택 화재가 발생해 인근 야산으로 옮겨 붙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 헬기 등 장비 14대와 소방관 등 인력 39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으며, 화재 발생 1시간50여분만인 오후 5시20분께 완진됐다.
화재로 주택 1동이 전소됐으며, 불이 옮겨 붙은 인근 야산 200여평이 불에 타는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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